현업을 만나 기준을 만들었습니다.
현업자 인터뷰와 반복적인 테스트를 통해 실제 업무의 맥락을 과제로 옮겼습니다. 무엇을 AI에게 맡기고, 어떤 판단을 직접 내리는지 관찰할 수 있도록 평가를 다듬었습니다.
사내 채용의 질문에서 공동 해커톤까지. Cofa를 만들고, 검증하고, 실제 현장에 적용한 과정을 소개합니다.
KRAFTON 내부에서 AI와 함께 일하는 방식이 달라지면서, 결과물만으로는 설명되지 않는 역량을 확인할 필요가 생겼습니다. Cofa는 이 내부의 질문에서 출발했습니다.

현업자 인터뷰와 반복적인 테스트를 통해 실제 업무의 맥락을 과제로 옮겼습니다. 무엇을 AI에게 맡기고, 어떤 판단을 직접 내리는지 관찰할 수 있도록 평가를 다듬었습니다.
산출물뿐 아니라 프롬프트와 작업 기록, 사후 Q&A를 연결합니다. 기술·의도·인지의 세 축으로 판단하고, 점수의 근거를 확인할 수 있도록 구성했습니다.
개발과 검증을 거친 평가를 KRAFTON 내부 채용에 활용하고 있습니다. 리포트의 근거와 후보별 확인 질문은 이후 면접에서도 활용할 수 있습니다.
KRAFTON과 CJ올리브영이 공동 진행한 AI Native 해커톤, 코파톤에서 Cofa를 활용했습니다. 채용을 넘어, 참가자들이 과제를 해결하는 과정과 역량을 살펴보는 평가 환경을 지원했습니다.

참가자가 실제 과제를 해결하는 공간에서 Cofa를 활용했습니다. 서비스 사용법을 소개하는 행사가 아닌, 공동 해커톤의 과제 수행과 평가를 지원한 사례입니다.
결과물에 더해 AI를 활용한 작업 과정을 살펴볼 수 있도록 구성했습니다. 참가자의 판단과 문제 해결 방식을 함께 확인한다는 Cofa의 접근을 행사에 적용했습니다.